이 글의 원본은 다음입니다.
올해 목표는 2013Km 뛰는 것
어제까지의 러닝거리는 1085.13Km
나름 선방중 ^^v
5월까지 트레드밀 위에서 10으로 맞추고 약 한시간씩 뛴 것
오늘까지의 기록들
쉬기 시작한 6월부터는 체육센터 따로 안끊고
러닝은 실외에서 무산소운동은 집에서 진행 중
서울을 하루종일 비우고 있을 때도 많아서 일단은 신청 안했다.
목표에 아직은 오버되어 있는데
7월에는 다시 집근처 러닝하고싶다.
요즘 잘 뛰고 있는 만리동 배수지..
한바퀴가 100m가 채 안되어 감질맛 난다.
전통의 손기정공원
보수가 시급하다. (중구청 보고있나?)
사진의 빨간색 부분이 워킹 혹은 러닝하는 곳인데 움푹움푹 바닥이 파인곳도 있고
작년말 새로 올라간 Liga? 아파트 덕분에 남산타워가 안보인다. 답답해졌어
저녁에 반려견 산책시킨다고 줄 길게 가지고 나오시는 분들 덕분에 잘 안가게 된다.
줄꼬임 한두번 당해보면 같이 달리고 싶다는 생각 싹 달아난다.
요즘은 그나마 나은데 작년, 제작년에는 견들의 배설물 처리 잘 안하시는 개념찬(?) 분들이 많아서
새벽이나 10시 이후에는 잘 안가게 된다.
사진 찍은게 어디갔는지 모르겠는데..
효창운동장, 아현중학교 운동장도 좋은데..
비공개.. 아니면 명단에 이름 넣어야 갈 수 있어서 패스
조금은 거리 있지만 이대 정문 바로 옆 트렉도 좋다.
트렉의 질 하나만큼은 최고
이대는 새벽에 사람없을때 가는 편
6월 초에 처음이랍시고 타이어 트렉있는 곳 몇군데 다녔고
요즘은 하체운동도 충실히 해서
그냥 공덕역 찍고 오기도 한다. 가끔
오늘은 달리는 시간을 조금 더 늘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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