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2일 토요일

130620 집 근처 뛸만한 곳..

이 글의 원본은 다음입니다. 


올해 목표는 2013Km 뛰는 것
어제까지의 러닝거리는 1085.13Km
나름 선방중 ^^v
5월까지 트레드밀 위에서 10으로 맞추고 약 한시간씩 뛴 것


오늘까지의 기록들
쉬기 시작한 6월부터는 체육센터 따로 안끊고
러닝은 실외에서 무산소운동은 집에서 진행 중
서울을 하루종일 비우고 있을 때도 많아서 일단은 신청 안했다.
목표에 아직은 오버되어 있는데
7월에는 다시 집근처 러닝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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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 뛰고 있는 만리동 배수지..
한바퀴가 100m가 채 안되어 감질맛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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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손기정공원
보수가 시급하다. (중구청 보고있나?)
사진의 빨간색 부분이 워킹 혹은 러닝하는 곳인데 움푹움푹 바닥이 파인곳도 있고
작년말 새로 올라간 Liga? 아파트 덕분에 남산타워가 안보인다. 답답해졌어

저녁에 반려견 산책시킨다고 줄 길게 가지고 나오시는 분들 덕분에 잘 안가게 된다.
줄꼬임 한두번 당해보면 같이 달리고 싶다는 생각 싹 달아난다.
요즘은 그나마 나은데  작년, 제작년에는 견들의 배설물 처리 잘 안하시는 개념찬(?) 분들이 많아서
새벽이나 10시 이후에는 잘 안가게 된다.

사진 찍은게 어디갔는지 모르겠는데..
효창운동장, 아현중학교 운동장도 좋은데..
비공개.. 아니면 명단에 이름 넣어야 갈 수 있어서 패스
조금은 거리 있지만 이대 정문 바로 옆 트렉도 좋다.
트렉의 질 하나만큼은 최고
이대는 새벽에 사람없을때 가는 편

6월 초에 처음이랍시고 타이어 트렉있는 곳 몇군데 다녔고
요즘은 하체운동도 충실히 해서
그냥 공덕역 찍고 오기도 한다. 가끔
오늘은 달리는 시간을 조금 더 늘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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