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의 작은 생각들
뛰고 잔차로 달리기 좋아하는 그리고 사진도 좋아하는 208의 상자입니다.
2013년 7월 19일 금요일
130719 만리동고개
낮에 더워서
오전에 뛰고 샤워하고..
오후 지나 밤에 다시
움직여봤다.
저녁이 지난 후
게다가 금요일 밤이라
술집 앞에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 걷긴했는데
하체 운동 시작해서
현재 5'40"을 5' 안으로 끌어올려야겠다.
시작이 반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